울산시가 중동 전쟁과 고환율 장기화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지역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로 '통상환경 변화 대응 경영안정자금'을 지원합니다. <br /> <br />지원 대상은 외부요인 변화로 매출 감소가 확인된 중소기업으로 최근 1년 이내 수출 또는 수입 실적이 매출의 20% 이상인 기업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 사업 1차 지원은 이달 27일까지 50억 원 규모로 접수하고 2차 지원은 기업 수요를 반영해 9월에 추가로 시행합니다. <br /> <br />융자 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 원으로 상황에 따라 2년 거치 일시상환,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, 2년 거치 2년 분할상환 가운데 선택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협약 금융기관 대출과 연계해 이자 1.2∼2.5%를 지원하고 여성이나 장애인, 청년 기업과 모범장수기업 등 우대 대상에는 0.5%를 추가 지원해 금융 부담을 낮춘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2515413097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